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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Dallol, Ethiopia

Sep 30, 2017 ~ Oct 4, 2017

2

# 김소희のストーリー

(翻訳済み) 生まれて初めての大学の友人とのバックパックを背負っとうきょう〜

(元の) 난생처음 하는 대학교 친구와의 배낭여행 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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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Dallol, Ethiopia

Sep 30, 2017 ~ Oct 4, 2017

2

# 김소희のストーリー

(翻訳済み) 生まれて初めての大学の友人とのバックパックを背負っとうきょう〜

(元の) 난생처음 하는 대학교 친구와의 배낭여행 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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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진

Dallol, Ethiopia

Mar 28, 2017 ~ Mar 31, 2017

30

# 김환진のストーリー

#1

(翻訳済み) ダナキルツアー、エチオピア。ダナキルツアーは3泊4日の間に火山や地元の村、塩湖、塩砂漠、そして硫黄地帯まで非常に多様に楽しむことができる、アフリカ最大歌声雨のツアーであった。くねくね車に乗って道をかきわけ下がるを通して、アフリカ遠征の美しさがそのまま映し出される。道を行く美しい場所があればすぐに車を止めて降りてくれる。火山や硫黄地帯は、地球ではなく、CGを見るような魅力にたっぷり陥ることができ、リトルウユニの塩砂漠にウユニにはない無限のラクダキャラバン行列を満たすことができる。ふつふつと沸き上がって一つの指輪を投げたかった溶岩はけむたい演技にもしきりに体を引き寄せる魅力があり、一日過ごした地元の村では、エチオピアの人々がどのように生きていくか知ることができた。人が生きることができないと考えているダナキルもの人々は住んでいて、極端な職業塩鉱山で働くことも続けている。冷たい水が懐かしく暖かい水のシャワーが懐かしいツアーだが、みんなない洗ってから...笑...トイレにもエチオピアだけだ私のトイレであるふふふふふふふふふ行く車を見ると、お菓子をもらう、鉛筆をもらうと言っている子供たちを見て1袋いっぱいの山のお菓子をすべてナヌォジュォトた通過子供たちにカメラを示せばみんなカメラを奇跡的に見つめるの忙しかった。ダナキルツアーは数年前にエリトリア軍人がヨーロッパの観光客5人を銃で撃つ殺しながら、エチオピア軍とぜひ一緒に行かなければならず、村で兵士を5人程度雇用一緒通う。エリトリアとエチオピアも一つの国だったが分離されて間が非常に良くないとする。そしてそれによって、エチオピアは、海を失ったが..エチオピアを行く末悩んした初期のアフリカ旅行でダナキルだけ後悔が一つもなかった。

(元の) 다나킬투어, 에티오피아. 다나킬투어는 3박 4일동안 화산과 현지마을, 소금호수, 소금사막, 그리고 유황지대까지 아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아프리카 최대 가성비의 투어였다. 구불구불 차를 타고 길을 헤쳐 내려가는 내내 아프리카 로드트립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비춰진다. 길을 가다 아름다운 곳이 있으면 바로 차를 세워 내려준다. 화산이나 유황지대는 지구가 아닌 CG를 보는 것 같은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으며, 리틀우유니인 소금사막에는 우유니엔 없는 끝없는 낙타카라반 행렬을 만날 수 있다. 부글부글 끓어올라 절대반지를 던지고 싶던 용암은 매캐한 연기에도 자꾸만 몸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었으며, 하루 지낸 현지마을에서는 에티오피아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 수 있었다. 사람이 살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다나킬에서도 사람들은 살고 있으며, 극한직업인 소금광산에서 일하는 것도 계속 하고 있다. 시원한 물이 그립고 따뜻한 물의 샤워가 그리운 투어이지만 다들 안씻으니까...ㅎㅎ... 화장실도 에티오피아가 그냥 다 내 화장실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는 차를 보면 사탕을 달라고, 연필을 달라고 하는 말을 하는 아이들을 보며 한봉지 가득 산 사탕을 다 나눠줬으며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카메라를 보이면 다들 카메라를 신기하게 쳐다보기에 바빴다. 다나킬투어는 몇 년 전에 에리트리아 군인이 유럽관광객 5명을 총으로쏴 죽이면서 에티오피아 군인과 꼭 함께 가야하며, 마을에서 군인을 5명정도 고용해 함께 다닌다. 에리트리아와 에티오피아도 한 나라였는데 분리되어 사이가 아주 안 좋다고 함. 그리고 그로 인해 에티오피아는 바다를 잃었지만.. 에티오피아를 갈까 말까 고민한 초기의 아프리카 여행에서 다나킬만큼은 후회가 하나도 없었다.

김환진

Dallol, Ethiopia

Mar 28, 2017 ~ Mar 31, 2017

30

# 김환진のストーリー

(翻訳済み) ダナキルツアー - ダルロル、エチオピア。塩のように生じたこの事はただ食べると死ぬと硫黄のゴルル。

(元の) 다나킬투어-달롤, 에티오피아. 소금같이 생긴 이 것은 그냥 먹으면 죽는 유황덩어리인걸루..

김환진

Dallol, Ethiopia

Mar 28, 2017 ~ Mar 31, 2017

30

# 김환진のストーリー

(翻訳済み) ダナキルツアー - ダルロル、エチオピア。神秘の泉のような青い光の物は無いと溶ける硫黄であるゴルル。

(元の) 다나킬투어-달롤, 에티오피아. 신비의 샘 같은 이 푸른빛의 물들은 빠지면 녹는 유황인걸루..

김환진

Dallol, Ethiopia

Mar 28, 2017 ~ Mar 31, 2017

30

# 김환진のストーリー

(翻訳済み) ダナキル、エチオピア。そして今日も会ったラクダキャラバン行列。

(元の) 다나킬, 에티오피아. 그리고 오늘도 만난 낙타 카라반 행렬.

김환진

Dallol, Ethiopia

Mar 28, 2017 ~ Mar 3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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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환진のストーリー

(翻訳済み) ダナキル、エチオピア。 3時間のラクダキャラバン行列を見た後に会うことができたのは、ミニウユニと呼ばれる小さな塩湖の上映し出される日没の赤い光とその上を通過するラクダキャラバン行列。

(元の) 다나킬, 에티오피아. 3시간의 낙타카라반 행렬을 본 후 만날 수 있던 건, 미니 우유니라고 불리는 작은 소금호수 위로 비춰지는 일몰의 붉은빛과 그 위를 지나가는 낙타카라반 행렬.

김환진

Dallol, Ethiopia

Mar 28, 2017 ~ Mar 3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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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환진のストーリー

(翻訳済み) ダナキル、エチオピア。ラクダキャラバン。などの上に塩を上げたまま、再びメケルレで3泊4日帰るラクダたち。シングシングは、このような自分の運命を知って買う知ら住んでいるかよく分からない。

(元の) 다나킬, 에티오피아. 낙타 카라반. 등 위에 소금을 올린 채 다시 메켈레로 3박 4일 돌아가는 낙타들. 얘네들은 이런 자신의 운명을 알고 사는지 모르고 사는지 잘 모르겠다.

김환진

Dallol, Ethiopia

Mar 28, 2017 ~ Mar 3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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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환진のストーリー

(翻訳済み) ダナキルツアー - ダルロル、エチオピア。様々な色の饗宴と同時に床からふつふつと沸き上がる硫黄は足をよくなかっタイタス場合靴や私溶けることがありますので、注意してください必要があること...

(元の) 다나킬투어-달롤, 에티오피아. 다양한 색들의 향연과 동시에 바닥에서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유황은 발을 잘 못 딛으면 신발이나 내가 녹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함...

김환진

Dallol, Ethiopia

Mar 28, 2017 ~ Mar 3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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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환진のストーリー

(翻訳済み) ダナキル、エチオピア。ふつふつと沸いて登った硫黄の後ろ根来のように待っている四輪車たち。茶の上にマットレスをいっぱい乗せて、車の中に水がいっぱい載っている。

(元の) 다나킬, 에티오피아. 부글부글 끓어오르던 유황 뒤에 네고처럼 기다리는 사륜차들. 차 위에는 매트리스를 한가득 싣고, 차 안에는 물이 한가득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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