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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형

Uyuni, Bolivia

Jan 8, 2017 ~ Jan 12, 2017

3

# 노선형のストーリー

#1

(翻訳済み) ウユニを行ってきたか、すでに50日になってはなんて本で見たウユニ塩砂漠がとてもかっこよくて漠然と行くつもりだと思っていたところ、南米に行くことができようにした原動力であり、バケットリストのいずれか

(元の) 우유니를 다녀온 지 벌써 50일이 되어가다니 책에서 본 우유니 소금사막이 너무 멋있어서 막연히 가야겠다라고 생각했던 곳 남미를 갈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이자 버킷리스트 중 하나

7

A Reum Jung

Uyuni, Bolivia

Mar 3, 2017 ~ Mar 7, 2017

7

# A Reum Jungのストーリー

#1

(翻訳済み) ウユニから星がたくさん見初めて見た横断列車で星よりあまりだろうと思ったが、大きな誤算だった

(元の) 우유니에서 별이 많이봐야 처음봤던 횡단열차에서 별보단 별로겠지라고 생각했지만 큰 오산이었다

6

이수연

Uyuni, Bolivia

Jan 12, 2017 ~ Jan 17, 2017

2

# 이수연のストーリー

#1

(翻訳済み) 空を飛んでいる!

(元の) 하늘을 날고있어!!!

7

A Reum Jung

Uyuni, Bolivia

Mar 3, 2017 ~ Mar 7, 2017

7

# A Reum Jungのストーリー

#1

(翻訳済み) 私たちの旅の200日を祝うくれるのか数日の天候が良くなかったたウユニは、到着した初日降り注ぐ星をプレゼントしてくれた。

(元の) 우리여행의 200일을 축하해주는 건지 몇일동안 날씨가 좋지 않았다던 우유니는 도착한 첫날 쏟아지는 별을 선물해줬다.

4

A Reum Jung

Uyuni, Bolivia

Mar 3, 2017 ~ Mar 7, 2017

7

# A Reum Jungのストーリー

#1

(翻訳済み) 太陽が昇る頃のウユニの夜空は、フィルタを入れなくてもこのようにきれいな風景を見せてくれた

(元の) 해가뜰무렵의 우유니의 밤하늘은 필터를 넣지않아도 이렇게 예쁜 풍경을 보여줬다

2

A Reum Jung

Uyuni, Bolivia

Mar 3, 2017 ~ Mar 7, 2017

7

# A Reum Jungのストーリー

#1

(翻訳済み) ウユニのクレイジーサンセット

(元の) 우유니의 미친 선셋

이연화

Uyuni, Bolivia

Jan 23, 2017 ~ Jan 26, 2017

9

# 이연화のストーリー

#1

한일합작! 신기하게 한국인7 일본인7 더 신기한건 한국좀 잘아는 일본인7 일본좀 놀러가본 한국인7 찰떡궁합의 조합이였다! 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생생함.. 밤새고 가는 차안에서 우리의 미친가창력과 흥을 보고 타쿠야가 ㅋㅋㅋㅋㅋ 얘들아 지금 새벽4시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연화

Uyuni, Bolivia

Jan 23, 2017 ~ Jan 26, 2017

9

# 이연화のストーリー

#1

우유니는 천국이다

2

이연화

Uyuni, Bolivia

Jan 23, 2017 ~ Jan 26, 2017

9

# 이연화のストーリー

#1

사진 주제는 치명적인 레이싱모델

JunSan Kim

Uyuni, Bolivia

Mar 10, 2017 ~ Mar 15, 2017

5

# JunSan Kimのストーリー

#1

(翻訳済み) 今ベッドの上に座って巻かれてくるまぶたを無理に引き上げていますやっと夜11時越えたもう者しまう長い少し悔しい気がするわけで睡眠と戦っていますよね旅行通えば何かの生活が健全になるようです新しい国の子供がドゥェンダルか低い中には熱心に歩き回って日が暮れると宿泊施設に入らなければ良いから疲れながら早く部屋に入ってきてしまうので、10時のみ越えてもまぶたが結構重くなりますね韓国仮面10ば今一日の始まりだね(笑)その後、ウユニでの私の方に戻ってみウユニは徹底的に観光のために人為的に作られた町ガトダルでしょうか?まあ、すべての村は、人為的に作られジギングヘトジマンヨなぜこのような話をしたのかと、ウユニ塩砂漠ツアーでなければ全くよないところだったんです宿泊施設やレストランとツアー社時折開かれる市場くらい?天気が良くなくて思いがけず長く留まらなければならいた私たちには退屈して面白くない時間でした到着した日とその翌日は天候のための宿泊施設で時間を捨てて、その翌日早朝スターライトサンライズツアーをしに出ジョーの写真をきれいに撮りたい気持ちは大きくなかったが韓国人同士なければならジェミトダは話を聞いて韓国人だけのツアーグループの最後の名前をオルリョトジョスターライト+サンライズツアーは早く、午前3時頃に集まってウユニ塩砂漠を行く4時ごろ到着し、空に星鑑賞して写真撮っているとツアーのハイライトである日の出が開始していると、7時頃、砂漠を離れて8時頃宿泊施設に到着するコースです、文字通り、星空を見日の出を見るツアーですよね前日の夜雨に来て風も尋常でなくて朝に出るだけでも、心配しましたねところで道ますます雲が晴れてはよ到着した時は、空が助けたのか浮いている雲ひとつない空にすることができ置いている星と月を遮蔽せずに見ることがありましたスターライトは、満月の時の、という話がありますスターライトのに月光が明るすぎて星は多月光に隠れ著書月光だけを見てくるんですさて、私は行った時完了満月だった星を見に来た人には失望かもしれません

(元の) 지금 침대 위에 앉아서 감겨오는 눈꺼풀을 억지로 끌어올리고 있어요 이제 겨우 밤 11시가 넘어가는데 벌써 자버리긴 조금 억울한 마음이 드는 까닭에 잠과 싸우고 있지요 여행 다니면 뭔가 생활이 건전해지는거 같아요 새나라의 어린이가 된달까요 낮 동안은 부지런히 돌아다니다가 해가 지면 숙소에 들어와야되니깐 피곤하면서 일찍 방에 들어와 버리니 10시만 넘어도 눈꺼풀이 제법 무거워지네요 한국가면 10시면 이제 하루의 시작인데 말이죠 ㅎㅎ 그럼 우유니에서의 저로 돌아가볼게요 우유니는 철저하게 관광을 위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마을 같달까요? 뭐.. 모든 마을은 인위적으로 만들어지긴 했지만요 왜 이런 이야기를 했는가하면 우유니는 소금사막 투어가 아니면 전혀 할게 없는 곳이었거든요 숙소와 식당과 투어사 그리고 가끔 열리는 시장 정도? 날씨가 좋지 않아서 뜻하지 않게 오래 머물러야 했던 우리에겐 심심하고 재미없는 시간이었죠 도착한 날과 그 다음날은 날씨 때문에 숙소에서 시간을 버리고 그 다다음날 새벽 스타라이트 선라이즈 투어를 하러 나섰죠 사진을 이쁘게 찍고싶은 마음은 크게 없었지만 한국인끼리 가야 재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한국인만 있는 투어 그룹에 마지막으로 이름을 올렸죠 스타라이트 + 선라이즈 투어는 일찍 새벽 3시쯤에 모여서 우유니 소금사막을 가요 4시쯤 도착하고 하늘에 별들 감상하고 사진 찍고 있으면 투어의 하이라이트인 일출이 시작해요 그리고 7시쯤 사막을 떠나서 8시쯤 숙소에 도착하는 코스입니다 말 그대로 별빛보고 일출보는 투어지요 전날 밤 비도 오고 바람도 심상치 않아서 아침에 나올때만 해도 걱정했었어요 그런데 가는 길 점점 구름이 걷혀가더라구요 도착했을땐 하늘이 도왔는지 떠있는 구름 하나 없어 하늘에 수놓아있는 별들과 달을 가림없이 볼수 있었죠 스타라이트는 보름달일때 가지말라는 이야기가 있어요 스타라이트인데 달빛이 너무 밝아서 별은 다 달빛에 가려저서 달빛만 보고 온다구요 그런데 제가 갔을땐 마침 보름달이었어요 별들 보러 온 사람한테는 실망할지 모르지만 저처럼 달도 좋아하는 사람은 오히려 좋은 기횐거 같아요 달 뜬 편엔 달이 하늘에 하나 땅에 하나 떠있고 달 뜬 반대편엔 하늘에도 별 땅에도 별이 박혀있고 내가 땅위에 서 있는건지 하늘위에 서있는건지 여기가 하늘인지 저기가 하늘인지 내가 밟고 있는 이 소금들도 달빛에 반짝여 별 위를 걷는 느낌이었어요 이후 가이드형님 따라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러바 달 뜬 반대편에서부터 세상이 분홍빛으로 차오르기 시작하더라구요 해는 땅에도 뜨고 하늘에도 뜨고 달은 땅에도 지고 하늘에도 지고 해는 하나에서 2개가 되어가고 달은 두개에서 1개가 되어가고 이 말을 이해하실려면 우유니에 오셔야 아실거에요 ㅎㅎ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듯 추웠고 어둡던 밤이 순간순간 잘게 쪼개어지며 따뜻하고 밝은 낮이 되어가고 저는 그 순간순간의 기분과 풍경을 눈으로 담으려고 안간힘을 썻네요 누구도 봄과 겨울의 경계를 나눌 수 없듯 밤과 아침의 그 수많은 단계들을 표현할 수 없네요 다만 아름답고도 경이롭다는 말만 어울릴거 같네요 그리고 돌아오는 차 밝아진 풍경들을 보며 생각했죠 아 큰일났다 이제 어딜가든 이거보다 이쁜걸 볼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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